2025-04-30 16:12 (수)
편안한 시간을 위한, 'LANTERNCLOCK'
편안한 시간을 위한, 'LANTERNCLOCK'
  • 아이디어홀릭
  • 승인 2025.02.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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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에 시계 제조로 시작한 일본의 RHYTHM에서 출시한 LANTERNCLOCK은 랜턴기능과 손전등 기능을 갖춘 시계를 출시하였다.

  1950년에 시계 제조로 시작한 일본의 RHYTHM에서 출시한 LANTERNCLOCK은 랜턴기능과 손전등 기능을 갖춘 시계를 출시하였다. "생활의 리듬을 안정시킨다"는 회사의 이념에 맞추어 평상시에는 탁상시계 기능에 충실하고 갑작스러운 지진이나 재해에 대비하여 휴대하기 쉽고 주변을 따뜻하게 밝힐 수 있는 랜턴기능과 이동시 편리한 손전등 기능을 추가하였다고 한다.

  휴대폰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시대에 무슨 구시대적 발상인가 생각할 수 있지만 그건 일상 생활에서 잠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에는 충분하지만 비상시가 되면 휴대폰의 배터리는 최대한 아끼는 것이 좋다. 지진이 잦은 일본에서는 언제 닥칠지 모르는 지진 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이러한 비상용품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랜턴기능은 독서등, 수유등 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 실 생활에서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120x79x40mm로 휴대하기에 충분한 사이즈다. 주요 기능으로는 시계, 랜턴, 손전등 기능이며 시계는 알람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LCD 백라이트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랜턴 역시 3단계 밝기 조정이 가능한 확산 조명 방식을 취하고 있다. 밝기 단계는 강 16lm, 중 8lm, 약 2lm(루멘)이다. 손전등 역시 3단계의 밝기로 강 50lm, 중 25lm, 약 5lm(루멘)으로 비상등으로 충분한 밝기를 제공한다. DC 5V의 타입C 포트가 있어 외부 전원을 사용할 수 있으며 내장 배터리로 리튬이온 3.7V 2000mAh를 사용해 시계 약 1년, 랜턴 최대 72시간, 손전등 최대 48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동시 사용시에는 상황에 따라 사용 시간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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